맥주 잔·소주 잔 겸용 유리컵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3일 국내 트위터와 블로그를 통해 퍼지고 있는 맥주·소주 겸용 술 잔의 모양은 일반 맥주잔과 비슷하다. 하지만 길이는 좀 더 길고, 바닥면에 소주잔 모양과 같은 홈이 파여져 있다. 용량이 큰 쪽으론 맥주를 마시고, 뒤집으면 소주 잔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다만, 소주잔으로 쓸 경우 아래로 갈수록 둘레가 굵어져 손에 쥐는 느낌은 어딘가 어색하다는 게 단점으로 지적된다. 네티즌들은 '신기하다', '폭탄주 제조에는 불편하겠다'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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