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훈, "PS 진출 신념 갖고 있다" Aug 27th 2011, 22:34  | [OSEN=박광민 기자] "마지막 순간까지 포스트시즌 진출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박종훈(52, LG 트윈스) 감독이 정규시즌 마지막 순간까지 가을야구를 위해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박 감독은 27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한화전에서 7-4로 재역전승을 거둔 뒤 "어려운 고비라고 생각한 경기에서 역전을 당하고 재역전으로 승리했다. 지금이 정말로 터닝포인트라고 생각한다"고 힘줘 말했다. 사실 LG는 지난주까지만 해도 4위와 승차가 3경기 정도였다. 그러나 넥센 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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