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8月27日 星期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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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강등' 박한이, "조금씩 잡혀가는 느낌"
Aug 27th 2011, 22:36

[OSEN=경산, 손찬익 기자] 쉴 틈이 없다. 지칠 법도 하지만 10년 넘게 차이나는 새까만 후배들과 함께 구슬땀을 쏟아냈다. 주인공은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박한이(32). 지난 27일 오전 경산 볼파크에서 만난 박한이는 "성적 부진 탓에 이곳에 온 건 2년 만이다"고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박한이는 2001년 데뷔 후 10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달성할 만큼 기복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그는 올 시즌 타율 2할4푼1리(340타수 82안타) 3홈런 20타점 58득점으로 아쉬움을 삼켰다. 지금껏 그가 보여줬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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