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8月27日 星期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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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완 기대주' 박민규, 차우찬의 계보 이을까
Aug 27th 2011, 22:37

[OSEN=경산, 손찬익 기자] 지난 2006년 2차 1순위로 파란 유니폼을 입은 차우찬(24)은 수년간 '새가슴'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는 지난해 데뷔 첫 두 자릿수 승리 달성과 더불어 승률왕 타이틀을 품에 안으며 사자 군단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양일환 삼성 2군 투수 코치는 좌완 기대주 박민규(21)의 활약을 기대했다. 4년이라는 인고의 세월을 거쳐 에이스로 자리잡은 차우찬의 사례처럼. 경남고를 졸업한 뒤 2009년 삼성에 입단한 박민규는 3년간 1군 무대에서 승리없이 2패(평균자책점 5.34)에 그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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