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의 주요 제품 권장소비자가격(권장가격) 동결 결정이 잇따르고 있다. 정부의 물가안정 요구에 따라 오픈프라이스 적용 이전인 지난해 6월 수준으로 가격을 묶고 있는 것이다. 28일 지식경제부와 업계에 따르면 해태제과는 과자 7종, 아이스크림 5종, 껌·사탕·초콜릿 10종에 대해 작년 6월과 같은 권장가격을 표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에이스·계란과자·바밤바·누가바·쌍쌍바·호두마루·티피는 1천원, 맛동산·사루비아는 1천200원으로 책정했다. 또 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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