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아섭, 허도환 보자마자 볼배합 물은 사연 Aug 27th 2011, 22:39  | [OSEN=목동, 강필주 기자]"볼배합 형이 직접 하는 거에요?" 롯데 외야수 손아섭(23)이 넥센 포수 허도환(27)을 보자마자 대뜸 진지한 표정을 지었다. 27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원정경기에 앞서 배팅케이지 옆에 서 있던 손아섭은 주춤거리며 3루 덕아웃 쪽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마침 넥센 덕아웃에는 허도환이 롯데 타자들의 배팅 모습을 지켜보고 있던 중. 넥센의 주전 포수로 마스크를 쓰고 있는 허도환은 전날 1-2로 아쉬운 패배를 기록한 데다가 마침 이날 선발이 연패 중인 중학교 선배 심수창이었기 때문에 더욱... | | | |
|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