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익수 감독이 부산서 확인한 '긍정의 힘' Aug 27th 2011, 22:29  | [OSEN=부산, 우충원 기자] "이제 프로 선수 같습니다". 부산 아이파크는 지난 27일 K리그 23라운드 전북 현대와 경기서 2-3으로 역전패했다. 하지만 이날 부산이 보여준 경기력은 대단했다. 선제골을 터트리며 정규리그 1위 전북을 긴장하게 만들었고 전략상 벤치를 지키던 '라이언킹' 이동국을 조기 투입하게 만들 정도였다. 만약 골 결정력만 확실했다면 승부는 알 수 없는 상황이었다. 올 시즌 부산의 지휘봉을 잡은 안익수(46) 감독은 부산을 완전히 환골탈태시켰다. 지난 3년간 컵대회 결승전 진출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성적...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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