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아, 광고계에서 왜 잘 나갈까 Aug 27th 2011, 23:43  | [OSEN=윤가이 기자] 배우 김선아의 광고계 인기가 심상치 않다. 시청률 20%에 육박하는 인기 주말극 SBS '여인의 향기'에서 시한부 선고를 받은 여인 '이연재'로 열연 중인 김선아는 작품의 인기와 더불어 각종 광고를 섭렵, CF퀸으로서의 주가까지 올리는 중이다. 지난 2009년 SBS 드라마 '시티홀' 이후 약 2년 만에 안방에 컴백한 그녀가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2년의 공백이 있었고, 그 사이 나이도 2살을 더 먹었지만 오히려 달라진 모습으로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예전에 비해 한층 가녀린 몸매와 이미지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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