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아이린'이 접근함에 따라 27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뉴욕시 지하철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뉴욕시 당국은 이날 오전 주민대피령을 내리면서 낮 12시부터 뉴욕의 모든 지하철과 버스 등 주요 대중교통 시스템을 중단하겠다고 밝혔으며, 실제로 이날 정오가 넘으면서 새로 출발하는 버스나 지하철은 없었다. 지하철의 경우 해당 노선 운행을 마치는 대로 하나둘씩 운행을 멈췄으며. 버스도 정오 전에 출발한 차량은 이날 오후까지 정규 노선을 돈 뒤 종점에 도착하면 모두 멈춰 서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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