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6시50분께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모 빌라 5층에서 유모씨 남매가 떨어져 11살된 남자 아이가 숨지고 8살된 여동생이 크게 다쳤다. 경찰은 남매가 창가에서 놀다가 사고를 당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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