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8月27日 星期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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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티파니 조 3R 공동선두, 한국계 2세 우승 예감
Aug 28th 2011, 00:00

디펜딩 챔피언 미셸 위(21)와 티파니 조(24)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선두에 올라 한국계 2세들의 잔치가 됐다. 둘은 미국서 태어난 2세들이다. 티파니 조는 27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벡주 몬트리얼 미라벨의 힐스데일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6,604야드)에서 계속된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무려 7개를 쓸어담아 3라운드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를 작성했다. 미셸 위도 이날 버디 5개와 보기 한개를 묶어 4언더파를 때려 중간합계 204타로 티파니 조와 동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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