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허리케인 '아이린(Irene)'이 27일 미국 동부 해안지역을 강타하면서 3명이 사망하는 등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한 남성이 강풍에 날아온 나무에 맞아 숨졌으며, 또다른 남성은 자신의 집 지붕을 손보던 중 심장마비로 목숨을 잃었다. 또 버지니아주 뉴포트뉴스에 사는 한 어린이는 쓰러진 나무가 아파트 단지를 덮치면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강풍과 폭우로 인해 노스캐롤라이나와 버지니아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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