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육상, 세계선수권 첫날 100m서 '일희일비' Aug 27th 2011, 22:23  | [OSEN=대구, 허종호 기자] 한국 육상이 100m 종목서 웃고 울었다. 한국 육상은 지난 27일 대구 스타디움서 열린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100m 자격 예선을 통과했다. 이 종목에 출전한 정혜림(24, 구미시청)은 4조 4번 레인에서 달려 11초90으로 들어와 1위를 차지, 본선 1회전에 진출했다. 정혜림의 본선 1회전 진출은 한국 육상사에 남을 기록이었다. 한국 선수가 세계선수권 한 대회 100m서 2차례 이상 뛴 적이 없기 때문이다. 정혜림 이전에 세계선수권 100m 무대를 밟은 여자부 모명희(1983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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