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IFA, "박주영, 박지성 후계자임을 입증" Sep 2nd 2011, 23:59  | "박주영은 팀의 대승을 이끔으로서 박지성의 진정한 후계자임을 분명히 보여줬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新 캡틴 박' 박주영(26, 아스날)을 '캡틴 박' 박지성(3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진정한 후계자로 인정했다. 국제축구연맹은 3일(이하 한국시간)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예선 1차전 경기서 최고의 기량을 보인 선수로 박주영을 선정했다. 박주영은 지난 2일 고양종합운동장서 열린 레바논과 경기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한국의 6-0 대승을 이끌었다. 국제축구연맹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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