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27일 중부 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초·중·고등학교 비롯해 14개 교육기관에서 피해가 발생했다. 27일 교육과학기술부와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정오까지 서울과 경기 지역의 초·중·고교 8곳, 교육지원청 2곳, 연수원·산하기관 4곳이 침수·붕괴 피해를 입었다. 서울 한성여중 등 4개교와 서울시교원연수원, 강동교육지원청이 건물 지하 부분의 침수 피해를 입었다. 경기도에서는 일산고의 담장이 무너졌고, 파주 세경고는 옹벽이 붕괴됐다. 광일·안양중앙초등학교는 바닥 등 침수 피해를, 광명교육지원청은 지하주차장 침수 피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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