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年7月26日 星期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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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의 충고 "예선만 하고 간다는 생각 버려야"
Jul 27th 2011, 06:29

'마린보이' 박태환(22·단국대)이 후배들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27일 오전 중국 상하이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선수권 남자 자유형 100m에서 48초91로 준결승전에 진출한 박태환은 경기 후 후배들을 향해 "아직 움츠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세계적인 반열에 올라선 박태환에게 후배들의 단점은 한 눈에 드러났다. 그는 기량보다는 정신적인 부분에서 문제점을 꼽았다. "저 뿐 아니라 후배들이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한 박태환은 "우리 선수들이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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