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총리도 외국인인 재일한국인으로부터 정치헌금을 받았다고 산케이신문이 3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자체 취재 결과 노다 총리가 자신의 정치자금관리단체를 통해 재일한국인 2명으로부터 약 30만엔(약 400만원)의 정치헌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노다 총리는 지역구인 지바(千葉)현에 있는 자신의 정치자금관리단체 '미래클럽'을 통해 지바현 후나바시(船橋)시에 거주하는 재일한국인으로부터 2001∼2003년에 15만8천엔, 마쓰도(松戶)시에 사...
沒有留言:
張貼留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