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꿈꾸는 전태풍, "이번엔 포기" Jul 27th 2011, 05:58  | [OSEN=용인, 황민국 기자] "이번엔 포기했다. 그래도 다음엔 꼭 국가대표로 뽑힐 것". 지난 26일 용인 KCC 체육관에서 만난 전태풍(31, KCC)이 꺼낸 얘기다. 전태풍의 어조에는 태극마크에 대한 강렬한 의지가 묻어났다. 귀화혼혈선수의 자격을 가진 선수에게 주어지는 한 자리를 문태종(36, 전자랜드)에게 빼앗긴 전태풍은 자신의 부상을 탓하면서도 다음 기회를 벼르고 있었다. ▲ "이번엔 포기했어요" 전태풍은 지난 1월 아킬레스건을 다쳤다. 삼성의 가드 이적성과 충돌해 왼 발목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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